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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al

2007-03-21 12:07:01 

 empress   

Hit : 1497 
현재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Rapal~

이곡을 처음 들은 것은
작년 그라나도 시사회 때였습니다
학큐횽이 그때 하루 전달 데모로 받은것이라고
감상 시간을 주셨지요

처음 들었을 때
저는 허허벌판의 빙한지대를 떠올렸습니다
매섭게 부는 바람
그렇지만 아무도 없는 곳
그리고 외로이 개척의 길을 걷는 가문을 위한 사람들..

그런데..그런데..
세레스테 호수에 처음 갔는데..
Rapal이 들려오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부풀어오르던 기대감이 순식간에 털썩 하고 무너지더라구요
물론 워낙 곡이 좋아서 세레스테 호수랑도 잘 어울렸지만
저의 환상은...ㅠ.ㅠ
거미를 잡으면서 듣기엔 정말 아까운 곡이라구요!!
 Rore   2007-03-21 12:19:41     
지금 듣고 있는데 전 전쟁터에서 홀로남은 여전사가 생각나에요< [..야!!]
 에스에프에이   2007-03-21 12:19:44     
전 이곡을 들으면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는 저희팀 세션분이 떠오른답니다. 무척 고생하셨던 기억이 나거든요
 떡빵s   2007-04-28 19:37:03     
세레스테 함 가봐야겠네요 ㅎㅎ
  에쓰에프에이님 검색의생활화??검색인? [3]
흐흐흐 
  원수는 물에 새기고,은혜는 돌에 새기라. [3]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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