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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전에 ...

2010-08-07 21:10:59 

 래쉬   

Hit : 1043 
이틀전에 몸이 너무 아프더랍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안')먹고  
진경제와(진통제와 비슷) 물한모금 먹은 후
다음날...........

워낙 더워서 잠을 매일 못자는데다가 아파서 식은땀좀 흘렷더니
이건아니다 싶어.. 씻고아파도 뭐좀 먹어야겟거니 하고
주섬주섬 수건을 들고 씻으러 들어갓습니다.

씻다가 바닥에 누을뻔했습니다. 어우 빈혈이야...
손발이 저릿저릿하고
이건 오기로라도 버텨야한다는일념에;
욕실마무리도 안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가지고
1시간 가량 고통에 떨다 약먹고 선잠...

죽다 살아났습니다 엉엉 ㅠ

오늘은 아부지가  탕수육을 사주셨네요....
탕수육>짜장면>커피>자스민차>코코아
(달콤)   (느끼) (뜨겁) (차갑)     (차갑)


위가 놀란듯 해요... 또 배가 슬금슬금 아파옵니다.. 엉엉 ㅠ
 김도희   2010-08-08 20:46:12     
ㅠㅠ 많이 아프셨나봐요ㅠ 병원에 다녀오셨는지...?
제가 신종플루에 걸렸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전 단순 감기인 줄 알고,
전기장판을 틀고 두꺼운 이불을 덮고 땀을 빼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땀으로 범벅이 된 상태에서도
몸이 뜨거워서 화장실로 달려가 바닥타일에 누워서
열을 내리고 그날 오후에 병원으로 간 기억이 나네요..
신종플루라는 말에 얼마나 놀랬던지ㅡㅜ

래쉬님도 다른 이유로 아프신 걸지도 모르니
어서 병원에 가보세요ㅜㅜ
 Bettie   2011-07-20 21:13:42    
Wow! That's a really neat aneswr!
 lucsgkm   2011-07-22 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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