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니니지이야기 ...맛만...살짝.

2007-03-21 17:32:47 

 흐흐흐   

Hit : 1645 
저는 니니지1에 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애인이 무지조르더군요. 한번만

해보라며..제발 한번만 해보라며...(제가 이 한번만에 도대체 몇번을 넘어갔는지 ㅠㅠ;)

그래서 한..2년전이던가요? 니니지를 시작했죠. 축캐릭 만든다며 한 삼일은

계속 생성만 해댄것 같았어요. 만들고 지우고 만들고 지우고.. 결국 적당히축으로

콘다엘을 만들었지요. 저에게 장비를 맞춰주더군요. 좀..놀랬어요.

당시엔...말은 많이 들었다지만..정말 이렇게 게임에 큰돈을 바를만큼의

가치가 되는건가??...나...이거 떨구면.....현피당하나 ㅠㅠ;;? 고가의 장비를

가지고 사냥한다는거, 정말 저는 기쁘지 않았어요. 뭐 남들한테는 그닥 레어템도

아니고 이정도는 지니고 해야 사냥할 맛 나고 어디가서 죽지는 않을거라고 하지만..

무서워서 매일을 긴장속에서 게임했죠... 물약을 깜빡하고 못보면 옆에서 바로

경고 들어옵니다. "어어;;물빨아; 물물!!" ㅡ.ㅡ 헉!! ....

... 근데 그 사냥이 보통 노가다가 아니더군요...노가다라는 말 숱하게 듣기야 많이

들었지만 그정도 일줄은 정말 몰랐네요 = _= ... 휴일낀날에는 거의 날 새다시피 돌리

는데, 집에는 가고싶은데 앤이 너무 잼있게 겜하니 , 혼자 가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 원래 이런 노가다성게임을 해본적이 없어서 더더욱 적응이 안됐어요. 휴;

게다가 적혈이라도 만나서...피 정말 아슬아슬하게 남기고 베르할때는....

"....나 이거 계속 해야돼??ㅠㅠㅠㅠㅠㅠㅠ?????"

ㅋ , 그리고 저렙인데 가지가지 한다고 해킹도 당했네요..ㅠㅠ;;..

그때 아주 투구 없어진걸루 가져다가 관리멜로 신고하고 난리도 아녔는뎅...

암튼 저한테 니니지는 .. 그다지 재미있는 게임은 아니었어요.

.......좀......(울컥)힘들더라구요..............- _-....

그 후 어느정도 레벨 올리고 한 일년 접었다가 요 며칠사이에 들어가봤더니

헉. 이게 왠일? 투구가 봉인이 된 상태에서 창고에 있더군요. 이게 갑자기

복구가 된건지 뭔지는 아직도 잘 = _= ???.... ㅎㅎ




...........하지만 내 다엘은 축이라는거... ㅋㅋㅋ........
 크루세이더   2007-03-21 17:41:11     
흐음.. 요점이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리니지 이런저런 말두 많았던 게임이었죠..
 흐흐흐   2007-03-21 17:48:20     
... ' -' 제가 글을 잘 못쓰;..... 하지만 제 맘은 알아주셨으면 해요 ; _;)
 떡빵s   2007-04-30 18:48:59     
니니지1은 딱보면 이게모니???이러는데
막상해보면 중독된다고들 하더군요....
  갈수록 지하철은 복잡해져가는데 [5]
empress 
  요즘은 금주하는데도.. [4]
empress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