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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저도...

2011-10-25 23:54:40 

 이강명   

Hit : 807 
안녕하세요 되게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됬네요

마지막으로 썼던 글이 새해 인사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대학교 새내기로서 바쁘게 지내다보니 벌써 2학기 중간고사가 끝이 나버렸습니다..

갑자기 게시판이 떠올라 들어와보니 도희님의 '제가 소홀했습니다"가 제일 먼저 보여서

저도 급히 써봅니다.

근황이랄건 없지만

요즘은 GE를 예전만큼 하지 못해서 BGM을 들을일이 없었는데

최근들어 유머게시판의 게시물들에서 일명 브금형태로 자주 듣게 되어서

댓글에 '이거 음악 되게 좋은데 어디서 나온 곡이냐?' 하고 물어보면

괜시리 기쁘게 댓글로 가르쳐주곤합니다.

음.. 나름 06년의 빅3였는데 사람들 기억에서 점차 잊혀져 가는 GE를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주저리 써놓고보니 두서가 없는 글이 된듯한 기분이 들지만
신경쓰지말죠 헤헤
 김도희   2011-10-26 13:53:43     
이강명님 오랜만이예요~^^
중간고사 끝나셨다니, 부럽네요ㅜ
저는 내일이 마지막이랍니다 ㅎ
  발표 준비 힘드네요 ㅠ.ㅠ [1]
김도희 
  너무 소홀하긴 했네요... [2]
김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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