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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요점없는 잡담.

2007-07-02 12:03:47 

 라그란제스   

Hit : 750 
안녕하세요.
새로운 7월을 맞이해서 글을 쓰는 라그란제스입니다.
주말에는 딱히 할것도 없고, 친구들과 어울렸습니다.
당연하다 해야할지, 세명이 모여 간곳은 PC방.
마침 세명인데다 전부 캐릭을 가지고 있기에 프리스타일을 했습니다.

"야, 포지션 멀로하지?"

"라그란제스는 아무거나 되니까 파포시켜."

"그럼 나는 스포."

"오케, 그럼 난 포가."

대충의 포지션이 정해지고 나서 셋은 방을 만들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리바는 나름 잡아냈는데 친구둘은...

"아, 이자식아. 칼패스 하라고-_-"

"인셉이 내탓이냐!"








































이녀석들... 호흡이 전혀 맞질않아...!
결국 프리스타일은 보류, 각자 게임을 하는도중 진동하는 핸드폰.

"예에."

"아, 라그야?"

"에, 누님."

"일생겼어. 메일로 보낼테니 수정 부탁한다."

"누님...! 오늘은 일요일..."

"뭔가 말했어?"

"아무것도 아닙니다."







































친구들에겐 급한일이 생겼다하고 집으로 와서 메일을 뒤적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도면은 두장.
금방 수정했지요.
수정도 했겠다, 할일도 없고 느긋하게 있자니 아까의 친구에게서 온 전화.

"크워~ 날 웃겨봐라 베이베~ 으하하하!"







































흠흠, 여튼간에 할일은 그리 없었기에 비도온데다 해물파전을 부쳐먹었습니다.
좀 다치기도 했고 (대단한건 아니지만 바늘만한 크기에 손바닥이 관통...) 평소보단 조용히 지냈습니다.
비가와서 활동이 귀찮기도 했구요.
마지막으로, 배경음 한개 올려봅니다.
게임 OST에 들어있는 것인데, 바이올린음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제목은 잘 모르겠습니다.(한문인것 같은데 글자가 깨져서...)







왜 주말을 그렇게보내느냐.
다른 할일도 있지 않느냐 물어보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뭐, 그런거죠.
밑에서도 강조했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요슈아   2007-07-02 16:44:15     
와항- 매사에 신경 안쓰고 사는 정도는 기본?;;ㅎ
 e-j無   2007-07-03 01:05:50     
ㅎㅎㅎㅎ 전 제 성격상 신경을 안쓰고는 못살아서 .... ㅎㅎㅎ 꼭 지는 것 만은 아닌....
 sichel   2007-07-03 01:14:22     
ㅎㅎㅎㅎ..... 아. 바이올린 좋아요. 저 짤방은 fate의 사사키 코지로 씨?<<...짤방말고 내용을 봐!
 최락주   2007-07-03 02:32:55     
여고생 ..애니 (피식 .. )
  진짜 요즘 영화 대박이 많네요... [5]
RC 
  전주에 막창먹으로 갔다가 .. [3]
최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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